정수기다이 만들어봤어요 공간박스에 학다리 달고 문에는 브라운 영자냅킨으로 붙여주구요 안에는 커피나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있구요.. 너무 이쁘죠... 오늘 똑같은거 하나 더하고 낮은 것도 주문할려고 들어왔
조립 설명서 펼쳐놓고 가 조립후 본드와 못으로 틀을 잡아 줍니다...현관에 만들어 놓은 신발장과 같은 컨
늘 어지럽고 지저분한 남편 서재. 책상이 화이트 색상이라 별다른 스텐실이나 장식 없이 그냥 화이트 스테
베란다에서 뒹굴던 공간 박스 4개로 분리수거함을 만들었어요. 화이트 크림 색상으로 페인트를 주문했었는
크기도 크고,.. 딸래미들 **감통으로 딱이네요.요즘들어 화이트가 좋아져요..상자 안쪽에 이렇게 큰 흠집이
화려하고 이뿐 커피함이 넘~많아서 자투리 나무로 심플하게 만들었어요~~~
뒷베란다에 방치해둔 4단 책꽂이를 맘 먹고 변신 시켰어요.다들 이런 책꽂이 하나씩은 갖고 있잖아요. 일단
처음으로 도전해 본 DIY 작품이랍니다.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작품이라고 하기도 민망하지요?? ^^ 늘 보
스텐실 한번 해봅니다. ㅎㅎ 소심하게 작은귀퉁이에 하나 해봤어요~
아쿠아블루 스테인으로 했는데... 자꾸보니 이뿌네요공간박스 6개 붙여서크림색으로 칠하고1.5T 미송패널로
삼나무로 만든 댜용도 꽂이함..... 처음 계획은 4가지 색의 아기자기한 연필꽂이를 계획했었는데.... 계
애들오기전에 만드느라 과정샷없네요...반제품만 구입해서 만들다가 첨으로 머리를 굴려 직접 길이 재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