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할수 있는 와인잔 걸이 선반 달았습니다. 와인잔 깨질 염려도 없고, 완전 편하고 좋아요~
신혼때 없던 살림이라 맘에도 없는 부부테이블을 식탁으로 쓰고있었어요 지금은 결혼 5년차..^^ 리폼해가
하나는 스텐실로........ 또 하나는 톨페인팅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비오는날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돌아오는길에 이걸 발견하자마자.. 얼른 들고와서는 이쁘게 리폼했어요
울꼬맹이 **감을 자꾸 거실로 끌고 나와서는 자기방으로 가지고 들어갈줄 몰라 거실엔 온통 꼬맹이 물건
공간박스 6개 조립해서 본드로 붙어주고 패널 대주고 박스 테잎으로 고정해줍니다패널이 붙으면 화이트
주워온..나무로 박스 2개랑..작은 벤치 만들었어요..만드는 과정을 담아두지 못했네요..^^ 컨츄리 하죠..^^
짜투리 나무를 이용하여 수납을 위한 박스를 만들었는데 다육이를 올려놓으니 화분 받침대로도 활용할 수
버려진 삼단 공간박스 두개로 수납장 만들었어요~ 임신9개월차에 만들어서 좀 힘들었지만, 나름 만족하네
아직 아가소식이 없는 울 집.... 그래도 곧 생기기를 희망하며 만들어본 울 미래의 아가방이에요~ 서랍
신발장은 로즈로사 목무늬 시트지 작업했구요 손잡이는 주물손잡이로 바꾸었답니다 현관문은 던에드워
온통 체리색이었던 주방.... 던에드워드 위스퍼 색상과 블랙월럿색으로 싱크대 장들을 입혀주고 인조대리
안방에 있는 촌스러운 격자무늬 창을 갤러리루바를 이용해 변신시켰답니다\r\n\r\n저희집에 체리색이었던
천장을 제외한 3면에 던에드워드 벅스킨 색상을 발라주었어요 월넛이었던 책장과 책상을 던에드워드 위스
저번 사진에는 선반이 없었어여 그래서 다시 한번 올려보아여 선반을 다니까 이쁜것 같아여 저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