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김치냉장고와 벽 사이가 어정쩡하게 남아서 고민 끝에 공간박스를 넣기로 했어요. 남는 공간과
이사온집에 현관리폼이예여 많이들하시는지라먼저 패널을 붙였구요
훌륭해요~ㅎ공진단 박스가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몇년째 가지고 있었지요~쇠장식들 떼어내고스타벅스에서
길이가 같은 자투리 나무 6개로 미니 가든 박스를 만들었어요...키낮은 직사각 틀을 잡아보고\r\n필요없
수납장 이번에 3가지 수납장을 같이 만들었어요 만들덴 힘들엇지만 다한다음에 뿌뜻하네요
완성~~~^^ 두번재 경험이랍니다... 초보자도 넘 쉽게 만들 수 있어용^^쨘~~~어제 주문 했는데....하루만
하나 두개 만들다 보니.. 손잡이에 있는 것들은 죄다 좋아 보이니 큰일입니다.. 앞으로 잠시... 맘이
완성.. 바니쉬 작업후 뚜껑에 색칠한거 상처가 생길까봐 붓으로 살짝이 경계를 해두고 있어여ㅋㅋㅋ 하다보
저기~~ 구석에 있는 어닝 보이시죠.. 문 입구를 변신하기 전에 어닝 부터 달아주었슴다.도착하여.. 열시
선반을 약장으로.①먼저 선반의 뒷판을 땐후 사포질을 한다.②주어온 서랍으로 양장서랍을 만든다.③뒷판은
재료 시켜놓고 시간이 없어 이제야 했네요 다들 아시는거라 과정 사진 생략주방에 작은 선반이라 다시 큰
화장품 수납장으루쓰고있는 카푸치노장 ... 넘좋아영 ^^위에는 침대해드를 기본으루해서 수납장만들었어여
몇일걸려서 다시한내방 ㅠㅠ 힘들다.... 하지만 보면 뿌듯하넹... ㅋㅋㅋㅋ손잡이에서 구입한게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