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두번 연달아 후기를 쓰네요. 아이방 페인트 칠 했어요. 던에드워드 별도 조색했는데, 색상고
손잡이에서 하나하나 구입하고 리폼하고 ^^ ㅋㅋ 제방이 어느덧이렇게 되어버렷네여 가구들도 \r\n과정샷을
예전에 구입한 냄비받침대 ... 이제서야 만드네여 ㅡㅡ;;어버이날때 부모님 선물로 거실장 리폼한건뎅 ㅋㅋ
책장 작업과장 다 찍어놨는데 안타깝게도 USB 고장으로 올리질 못하고 완성 사진만 올립니다. 책장이
주변에 책상도 만들고 **감도 만들고 해서 참 부러웠는데 씨디장이 필요해서 처음 사서 후다닥 해봤습니
문짝이 달린 인터폰 박스를 하려다 문밖을 확인하기가 번거로울 것 같아서 그냥 액자식으로 해봤어요..
패널처럼 잘라서 붙이고, 이미지 스티커까지 붙였더니 이쁘네요.. 밖에서 해가 들때 더욱 이쁩니다.그냥
미스트랄 식탁을 만들었어요... 너무 맘에 듭니다. 화이트워싱페인트를 두번 칠했어요. 나무결이 묻혀
벼루고 벼루던 벽칠을 했는데...선택한 색상이 너무너무 맘에 안들었어요. 밝은색을 원했는데 발라 보신분
어설프지만.. 우리 아이 토이박스 완성했어요^^ 아빠랑 엄마가 틈틈이 만든.. 첨 만든거라 많이
이사한지 2달.. 24평의 아담한 울집.. 실평수가 19평이다보니 평수에 비해 좀 작네요.. 이사하고나서 한
식탁 사면서 만들었어요. 한~ 7개월정도 사용했는데.. 튼튼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 남편이 바니쉬 칠을
항상 어닝 하나 달고 싶었는데.. 남편이 시간이 없다고해서.. 이번에 저혼자서 했어요. 완전 초보인데
삼나무 3단공간박스로 정리해요~! 매일 이곳에 물건을 쌓아둬서 지저분했는데 이것때문에 깔끔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