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어온 멸치상자로 티트레이 만들었답니다.. 내가 죠아하는 스텐실에 에스닉 손잡이 까지 달아주니 넘 멋
예전에 한개샀다가 공간이 남아서 요번에 한개 더 사서 책상의 빈틈을 이용해 두개를 나란히 놓았어요
아직 미완성 양엽에 철물 장식을 붙여줄 예정이에요 ㅎㅎㅎㅎ 아직 더 고르고 있어서 ㅋㅋㅋ 콘크리
시어머님 장식장 리폼해드리면서 뭔가 좀 허전하더라구요 책을 좋아하시는 어머님을 위해 브라운 책꽂이를
은영님 패널 사진 보고 넘 예쁘서 하고 싶었는데 저희집이 23평이라 마땅히 할곳이 없어서 현관에 있는
손잡이에서 구입한 문 손잡이와... 이벤트에서 받은 뽀로로 키즈 바이오 페인트 (헉헉~~)가 아주 유용
화장품을 담아두고 쓰려고 미니야채장을 주문했어요.. 근데 세상에 쉬운일은 없나봐요... 혼자서 못질도
반제품 많이 사서 만들었는데...이번이 사진후기는 첨이네요 원래 다른용도로 쓸려고했는데 어쩔수 없이
여즘 메탈로 나온 냉장고가 너무 가꼬 싶었지만 가격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공... 그래서 시트지 붙이기
신혼땐 주방이 좁단 생각을 못했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살림이 늘어나다보니 넘 좁아서 2인용 식탁에서 전자
첨 해본 폐인트 나름 빈티지라면서 했는데 울신랑은 녹슨것 같다네요..ㅠㅠ
캘리그래퍼이신 공병각님이 쓴 글로 만들었어요.. 무소음 무브먼트썼는데... "똑딱똑딱" 하는 끊어지는 소
만든지 정말정말 오래되었는데요.. 올리지를 못했네요. ㅎㅎ 몇개월쨰 잘 쓰고있습니다. 놀러오는
복합기박스에요.. 시간이 없어서 한달여만에 끝냈네요.. 시커먼 복합기 가리고 싶어서 시작했는데요..쉬
만원으로 확 바뀐 우리집 현관입니다. 미뤄뒀던 우리집 리폼을 현관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려고 날잡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