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에 우드스테인 3번 칠하고 다리는 화이트로~~ 만들고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베란다 예쁘게 꾸미고
짜~잔 너무 빈티해보이기도 하지만 ㅋㅋ 첫 작품이라 기분이 좋네요. 소금 많이 주세요~~~ㅋㅋ원래
리폼전 거실이에요.. 유난히 높은 천장덕에 커텐도 블라인드도 하기어려워서 그래픽시트지를 이용해봤네
6살아이의 잠자리 독립을 위해서 꾸미게됐어요 ^^ 레몬빛이 살아있는 우리 아이 방입니다 ~ 던에드워드 3
사진기가 고장나서 어둡게 나왔네요.. 철지와 화이트보드 단폭을 이용하여 화이트보드판을 만들었습니다.
친정엄마 이사갈집 붙박이장 모습입니다.\r\n방문도 다 저렇게 생겼구요. \r\n그래서 페인트를 손잡이에서
12월에 사서 여태까지 끼고있다 옷감염색하고 남은치자물이 너무 노랗고 예뻐서 그냥 한번 발라봤는데 한번
아파트 앞에 버려져 있던 거실장을 주워와 첫 리폼을 했습니다. 옛날 가구라 나무도 원목이구 튼튼하게 잘
옥시장에서 가장싼 곤간박스 주문해서~큰사이즈를 위해 목공본드&타카로 접착중구상한 모양대로 직소기
컴퓨터 책상위에 놓고 울 아이들 여러가지 CD 와 잡동사니 보관중입니다.처음 포장상태입니다. 반제품은 이
이사하면서 누렇게 있던 붇박이랍니다. 너무 빨리 진행을 해서. 중간사진이 없네요ㅕ 하지만 대만족이예
업어온의자를 세척만해서 무려3년째 원상태로 방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이유는 몸이 좀 나아질만하니
같이 하트장을 만들었어요. 하트 뚫는다고 생고생 했지만... 너무나 러블리해서 맘에 듭니다. 이쁘게 봐
8년전 책구입하며 사은품으로 받은 3단 책장을 버리려다 요즘 리폼재미에 빠진터라 이쁜 올리브색을 입힌
자투리 목재가 남았길래 선반받침대만 주문해서 달았더니 최소비용으로 예쁜데코가 된것 같아요^^ 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