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를 알고 하나 둘..만들다보니 재미도 있고 자꾸 만들고 싶어지네요~ 거실을 깨끗히 사용하
밀크페인트로 칠하구.. 가방 걸고리 하나 달았을 뿐..안은 아직..\r\n판이 넘 얇아 못자국도ㅠㅠ\r\n바니
지난번 주방사진에서 전기밥통이 어디로 갔는지 보여드린다고 했는데요.. 조금있다가 보여 드릴께요~^^
결혼하는 친구가 사용하던 20년도 넘은 골동품같은...옷장 2개.. 이사를 한적이 한번도 없어 그나마 상태
저의 두번째 작품입니다. 샐러드야채장을 화장품정리함으로 바꿨는데요.. 제일 긴 핸드로션이 25cm정도
저의 생에 첫 작품입니다. 반제품이라 쉬웠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뜨고 난리네여..ㅋㅋ 스텐실
결이 너무 이쁘고 단단한 나무 ...물프레나무 좌탁입니다...너무 가지고 싶어서 공방에서 열심히 만들어 봤
주방에 돌아다니는 것들을 모두 모아 넣어두었어요...이쁜지요..목재 주문한것이 왔어요..급하게 했어야
벽지에 힘입어 다시 주문한 가구용 페인트와 초강력 젯소와 사포로 작업시작 가구는 첨부터 힘빼는 구나..
거실 테이블에 힘입어 같이 구입한 페인트로 이젠 온 집안 도색작업 학생시절 미술에는 넘 재주가 없던 나
망치가 무엇인지.. 페인트가 무엇인지 전혀 아무런 관심도 없던 저..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발견한 테이블
완성작입니다 초보가 따라쟁이하다가 정말 몸살났어요 문짝사이즈땜시 열심히 사포질하고.. 흐미... 이
일주일간에 걸친 100% 욕실 셀프리모델링을 드뎌 마무리 했답니다.. 직접 나무 구입해서 절단 한 뒤에 직
초보시절 샀던 이진하타일박스 재 구실을 하네요. 다시 분리해서 타일부치고 사포질해서 주방조리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