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가 많이 오던 퇴근길에서 발견한 서랍장이랍니다. 비를 많이 먹어. 가지고 올까 말까 고민하
이전이 "이치스수납장" 만들 때 형태에 변화를 주려고 떼어낸 부분으로 선반을 하나 더 만든 셈이네여~먼저
쟁반이 맘에 안들어 하나 살까 하다가 요기서 본 예쁜 우드트레이 흉내내 봤어요^^예전에 액자 만들려고 사
반제품을 살까 고민하다가~ 열심히 여러 고수님들의 작품을 몇날며칠째 눈여겨보며 공부하다가~ 결국은 저
타일 냄비 받침을 보고 넘흐 맘에 들어 똑같이 주문해서 몇개 만들어 언니한테 하나 줬더니 언니도 만들어
처음으로 그래픽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거실에 붙이니 은은하게 분위기가 사네요.. 뒤의 화분과도 잘 어
페인트를 칠하고 패널 시트지를 붙이고 액자를 달았지만, 다소 밋밋해 보이는 곳에 포인트 스티커로 붙여줬
아들방을 오보이로 칠하고나니 조금 남아서 화장실과 아들방 사이에 벽에 다 칠해 버렸네요.. 그러다보니
사랑스러운 딸아이 방에 사랑스런 핑크를 칠해줬네요.. 딸도 너무 좋아해요... ^^
하늘색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아들램방을 제가 좋아하는 하늘색(던에드워드/ 오보이)으로
처음에 식탁을 리폼하기로 결심하면서 의자가 필요해 알아보다가 우연히 손잡이닷컴을 알게되어 구입하게
거실에 놓을 콘솔 비슷한 수납장을 만들었습니다. 3단 공간박스와 그위에 수건을 수납할수 있도록 만들었
스프러스 구조재로 만든 튼튼한 다용도 선반입니다.. 휴대폰이라 화질이 별로네요베란다에 작업, 양옆
동생이 부탁해서 만들어준 거실장4단 공간박스에 몰딩 붙이기다리와 레이스 붙이기 .. 레이스는 길이가 짧
안은 본덱스 우드스테인으로 .. 겉은 올드빌리지 밀크페인트로~~ 아직 스텐실은 고민중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