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큰사이즈에 깜짝놀라며... 이걸 과연 냄비받침으로 쓸수있을까 살짝 걱정이 됐던...ㅋㅋ
선물용으로 이만한게 없을것 같네요^^ 요고 덕분에 칭찬도 많이 받고~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제가 몸
원래는 이런 포토 후기 잘 안쓰는데요. 작업해놓고 보니 주방이 너무 깔끔해보여서 뿌듯한 마음에 사진
많이 고민하고 요리조리 자들고 재보고, 결국 "로라장"이 내누에 쏘오옥 들어어 더라구요. 반재품을 구입
서로 알고지내는..언니네..거실장 리폼해줬어요^^ 사실..이렇게 이뿌게 나올줄 모르고 사진작업도 안해놨
예전에 저희 딸 아이가 썼던 책장을 주방 그릇장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나무들은 모두 목재소에서 얻어온
이사온 집이 부엌이 온통 화이트라 ....체리색 의자을 바꿨어요~ 젯소1번, 페인트 2번하고, 롤러로 밀어줬
아일랜드 의자 하나로 현관 분위기가 사네요..ㅎㅎ 조립하기도 쉽고 그리 무겁지 않아서 이동하기도 좋으
17년산 벽지 페인트 칠하기- 혼자 도배하기는 힘들꺼 같아 페인트 도전!!!! 헌데헌데... 이것도 쉬운게
만들면서 너무 힘들었더랬어요..초보가 공구도 하나도 없이 만들려니 매일 손까지고 손바닥까지고 물집잡히
주방에 놓을 선반장을 만들기위해 난이도 하의 미니로즈선반장을 주문해서 만들어봤어요~! 난이도가 낮아
집에서 홈클래스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베란다에 작은 공방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완성 사지을 늦게 올렸
곧 태어날 둘째 침대 리폼이후... 좀 쉬려는데...결혼하는 친구가... 침대가 필요 없으니 가져다... 리폼
울집 아이들이 다 크고 나니 어릴 때 갖고 놀던 카프라, 젠가를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스위치 커버 만드
어떤님이 하신거 보구 저두 힘내서 거실장 완성했어요 4쪽인 서랍을 2쪽반으로 만드느라 엄청 힘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