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은 진작 해 놓고 손잡이를 이제야 주문을 해서 완성 했네요 **감 수납할거에요....
다 완성하고 메꿈이 발라논 상태에요.. 스테인과 바니쉬를 칠하고 싶은데 꾹꾹 참고 기다리는 중에요..
스승의날 선물로 하트 냄비 받침 만들어 봤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 봤는데 넘 예뻐요 ^^ 소금 주세용
사촌동생이 어느새 커서 6월에 결혼을 해요 ^0^ 마음 같아서는 몇백만원 덜컥~! 내놓고 싶지만.. 저도
스승의날 딱히 선생님께 뭘 드려야 할지 무척 고민을 하던중 큰아이 선생님이 커피를 즐겨드신다는 정보를
사이즈 넉넉하고 화목한 깡통가족을 소개합니당~ㅎㅎㅎ1. 이웃님께 보내주신 깨끗히 손질된 6개의 깡통\r
시트지를 옆으로 붙여버렸네요... 조립전에 붙였는데 방향을 잘못봤어요~안타까워용~ 다음에 흰색으로 사
첨으로 해보는 반제품~~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던거 같아요~~왜냐면 손잡이에 들어와서 얼마나 눈팅을 하고
2009년 8월 29일 이사와서 2009년 12월 26일 까지 -처음 이사왔을때 모습입니다\r\n\r\n이사올때 시간이 없
2단선반을 택배받자마자 할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그담날 했더니 뒷판패널이 약간 휘었어요... 그래도
중간 오크 컬러로 칠했답니다....\r\n근데 보이는부분에 "홈" 이 깊게 파져서...ㅜㅜ\r\n보기에 좀 그러네
완성하고 나니 너무 맘에 드는데.. 얘네들 때문에 (화이트 크림)으로 칠한 다른 가구들이 더러워 보여
작업한지 몇개월이 지나서.. 너무 늦게 올려요. 작업전 사진과 과정샷이 없네요..;; 현관에 길게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