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장 완성컷 *^^* 리폼 시작하면서 주로 집에 있는것과 반제품을 만들어봤는데 첨으로 재활용품장에서
거실이다 환해진기분이에여 여러번의 이사로 상처난 이가구를 버릴까하다가 과감히 내가 좋아하는색으로
예쁜하트장 이 완성이 됐습니다. 뭔가 화이트 문짝에 포인트를 줄까 하다 코카콜라 스텐실이 있어서 함
공부방 오픈을 앞두고 책상과 책장, 그리고 파티션을 만드느라 바빴답니다..^^; 파티션을 젤 먼저 만
아직 초보라서..좀 걱정했는데요. 반제품을 조립하고 경첩도 무사히 달았네요.조립한 반제품 토이박스노끈
나무를 재단한다.사포질 열심히 하고^^\r\n그래도 맨손으로 하는거 보다는 훨 낫다요술톱을 이용하여 지붕
손잡이를 통해 리폼 매력에 쏙 빠져든 두아이를 가진 줌마랍니다... 어설프기도하고, 쑥스럽기도하고,사진
야채장으로 원에 보낼 수납장만듬.. 스승의 날이라서 어떤 물품을 보내야하나 고민중에 원에서 효율적으
ㅎㅎㅎ. 이사간 동서가 아일랜드 식탁을 놓게 되서, 헌터 의자로 홈바 의자 만들어 줬어요. 다리는 천연
부엌이 좁아서 렌지대를 옷방에 놨는데, 옷걸을 공간이 부족해서 렌지대를 옷장으로 바꾸면서 떼어낸 나
예전에 만들었던 화장품함 넘 너덜너덜해서 쌈빡한 컬러로 재 리폼 했습니다....
새해 도배를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것저것 구경하고 결정해서 오늘 도배를 했답니다..주방에 어두운 도배

악...열쒸미 썼는데 날라갔네요 ㅜㅜ;;; 사진도 25장이나 넣어서 구구절절썼더니만..요래 완성된 모습이에
선반달고.. 천장쪽에 스티커 붙였는데요.. 넘 넘 이뽀요... 전세라 나중에 이사할때.. 떼어가고 싶을정도
목재 재단 서비스를 받았는데...내 실수로...사이즈 착오로 원하던 스탈은 빠빠이..... 어쩔수없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