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가 너무 낡고 오래되서 거실분위기가 칙칙했었는데 던에드워드 페인트를 칠하고 나니 분위기가 너
완성시킨지는 좀 되었는데 2개월안에 사진올리면 소금 주신데서 언능 올려보네요. 우리집 거실이 화이트인
자연으로 돌아가는 마음...밋밋하던 화장실에표정주기...
집에 굴러다니던 거친판재와 주워온 서랍장 손잡이로 트레이 만들었어요... 티크색 스테인 칠해주고 스텐
후기가 조금 늦었네여^^;; 무난하지 않은색이라 고민고민 하다가 용기내서 해봤는데 만족입니다~^0^ 분위
화장을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화장대위엔 항상 뭔가 가득있는 느낌이 들어 저렴한 비용으로 화장정리대 만
처음엔 어닝으로 시작했고 이번엔 야채장을 만들어봤어요. 한단계 한단계 정성들여 며칠만에 만들었어요.
피스랑 경첩은 없고 달랑 나무만 보내주셨더라구요. 그래도 리폼 몇년 한 집 이라서 왠만한 피스랑 경첩
울 둘째딸 옷 수납장으로 쓰고 있어요.... 눈이 피곤하지 않게 초록색으로 예쁘게 칠했구요.... 색깔이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스텐실해서 벽도 이쁘게 꾸며야하고 아직 핸디코트가 마르지 않아서 말리는
몰딩 칠하고 벽면 마무리 한번 더 칠해서 총 2시간 반 걸렸어요<작업전 사진 입니다>\r\n벽면 페인트
친구가 부탁해서 만들었어요.. 두번째만드니 더 수월하게 했어요.. 친구가 맘에 든다고 하네요^^
나무 뿌리 탁자입니다. 니스칠 되어있던 탁자 열심히 사포질 하고.... 사포질만 3-4일 정도 한거 같네
친정으로 보내기 전에 베란다에서 한컷 찍어 봤어요^^조립하기전에 얼릉 한컷~~발이 약간 나왔에요 ^^손잡
조그마한 스파게티 가게를 하려고 계획하다가 평소 손잡이 사이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제손으로 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