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코너.. 벽면히 휑했는데 나름 분위기 좋아졌네요^^
집을 화이트로 바꾸고 있는데요 여기 현관을 시트지로 할지 페인트로 할지 고민만 하다 걍~화이트로 깨
갈색 시트지가 붙은 신발장이었어요~제 리폼 도구를 넣을 수 있는 수납장이 되었답니다^^
예전에 리폼한 3단책꽂이에 갤러리문 달았어요예전에 리폼한 책꽂이갤러리 문짝만들고 문짝판에 갤러리살을
7년된 5단 서랍장 완성리폼전 5단 서랍장 두번째 칸은 껍질을 벗긴 상태서랍에 띠몰딩 붙이고띠몰딩을 붙인
내가 한거지만 만족이예요^^여기다가 멀할까 고민하고모자를 둘때까 없어 때마침 생각이나 고리신청하고
이사 들어가기전에 벽지위에 핸드코트 바르구요 데코 스티커로 포인트 주었답니다~주방이에요~\r\n봄 분
리폼고수분들에겐 넘 간단한 리폼이죠 처음이라 작은협탁부터 시작해 봤어여
리폼 처음으로 해봤어요. 젯소 2번, 화이트크림색 2번, 바니쉬 2번. 근데 뭔가 허전해서. 스텐실도
첫번째 장롱에 이어 두번째 아트월에 도전했습니다.. 따라쟁이로 시작한 울집 리폼..^^
반제품 토이박스예여, 쇼파가 2인용이라 앉을의자가 부족해 스툴겸, 발받침대로 쓸려고 만들어봤어요,,
5단서랍장이 망가져 4칸의 서랍을 빼버리고 옷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페인팅작업과 윗쪽 손잡이 교체, 문
저번에 누군가 서랍장 두개 붙여 만들었던 거 마침 버릴 서랍이 있어 따라해 봤어요. 사진이 넘 어둡게
총3일에 걸쳐 반쯤 완성된 저희집 페인팅 사진입니다^^ 온통 체리색 몰딩과문짝들로 칙칙했던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