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넣고 완성!! 줄눈작업 정말 힘들었어요.. 다들 힘들다고 하신걸 정말 실감했답니다.내가 왜 일을 벌렸
이사를 계획하면서 혼수로했던 칙칙한 월넛 거실장을 치우기로하고 원목느낌나는 내추럴톤 가구를찾아 열
이미 싱크대에 필름지?같은 잘 떼어지지도 않는 필름지가 붙어있는 상태랍니다 밝은 싱크대로 바꾸고 싶
누구나 한번쯤 다하는 키보드자판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우선 프린스테인을 먼저 바른 후 목공용 본드를
요렇게 완성해서 사용하고 있어요~~^^책상 만들기전 요렇게 지저분하게 사용하고 있었네요....부끄~~*^^*손
주문한 패널을 ..색칠하고 스텐실 찍어내고..밋밋한 손잡이에 마끈 감고..이렇게 트레이 3개를 만들다..^^
유레카 미니선반이에요~ 많이들 하시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네요 가격이 저렴한 반면 만족도는 높네요^^
항상 완성이 다 되어갈때쯤에야 사진을 찍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바람에 과정샷이 부족하네요준비시작전..
하루 24시간 중 16시간 이상 의자에 앉아 작업을 해요. 그래서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푹신푹신한 방
완성~! 스테인이 모자라 색이 좀 맘에 안들지만 낭중에 다른색으로 할려구 걍 쓰기로 결정 ㅎ아파트에 누
맨날 손잡이닷컴에 와서 눈팅만 하다가...ㅋ 첨으로 작업해 본 쥬니어 의자입니다. 하나 완성하고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