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만들었던것 올려보네요 몇개 만들어서 지인들 주고 블루색을 사랑하다보니 타일도 블루색으로
정말 초보시리즈지요^^ 이것도 mdf무작정 잘라 만들었어요 굴러다니던 물감들 담아두기엔 안성맞춤 제가
비취 원목 바퀴 달았어요 가구가 너무 무거워서 위치를 한번 바꿀려면 안에 든 내용물 다꺼냈다 넣어다
답답해보이던게 시원보이고 어머님께서도 쉽게꺼실수있을거같다창문틀에있는도마 어머님께서키가작아 \r\
손잡이닷컴에서 받은 쿠폰으로 반제품 주문했어요.원목을 목공본드로 붙였답니다.검정색페인트로 칠했어요
칠판페인트로 칠한 우드별 장식에 메모하고 낙서하고^^우드별 ☆ 한쪽면에만 칠판페인트를 칠했어요.블랙
찬넬 선반과 함께 쓰던 기존의 책상이 폭과 길이가 살짝 아쉬워서 빼내고 간단하게 책상을 만들었어요.스
예전에 만들었던 공간박스 위에 멀바우 집성목을 올렸습니다. 공간박스 3단을 2단으로 쌓고 밑에 발을 달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 셀프인테리어를 마친 주방 싱크대 쪽을 보여드리러 왔습니다!! 10년전 그대
저는아주 애정애정하는 컨트리박스가 되었어용~~^^ 좋은용도로 사용할께용 ...아이워너비 당첨되고 넘기뻤
시집올때 사온 전자렌지장 26년되 버리기 아까워 리폼하고 내가좋아하는 바질색 칠하고 반제픔 상부장 올
몇개월전에 구매해놓고 바빠서 주말에 장장 4시간여에 걸쳐 완성했어요.. 꼼꼼히하느라 힘은 들었는데 완전
각목 종류중에 식탁다리가 있더라구요. 사포작업도 쉬운게 아니라 조금은 매끄러운거로 주문했어요.^^신랑
나무 도마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아무 목재나 사다가 만들기에는 아무래도 신경쓰였어요. 겨우
완성하고나니 더예쁘네요~~~^♡^ 오래도록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타카로 정리~~~^♡^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