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들의 변신,,,,, 레모나 깡통에 페인팅하고,,,,끈으로 손잡이도 달아주고,,, 또 하나는 홍삼깡통,
현관문앞에 내놓았던 녀석 완전 쌩초짜라 책장이 행거가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어떤님보고 따라했는데
거친 나무의 느낌 때문에 리폼재료로 인기 많은 사과상자로 간단하게 선반과 훅을 만들어보았어요. 사실
부탁받은 헹거 2개입니다...이번엔 폭 55cm, 120cm를 같이 작업했어요\r\n그런데 스텐실작업 완료한 사진이
요것은 시키는 대로 하니 별 힘든건 없었고 .. 스텐실 하는게 오히려 힘들더라구여격자창은 정말 힘들어여
가격면에서 죄끔 비산듯 해여..ㅜㅜ 먼가 모르게 10% 부족한거 같네여...... 그리 비싸다고 느겨본적은
레모나 통과 와인상자를 리폼했어요.. 그린색 페인팅해주고 상자엔 뽀인트로 벨벳스티커 붙여 주었네요.
그동안 혼자서 주방을 하얀색으로 칠하고 타일붙이고..... 마지막으로 검은 색의 식기건조기가 맘에 안들
이사갈 집이 온통 체리색... 화이트로 페인팅하려는데 문이 너무 밋밋해서 몰딩 붙여주었어요... 나름
첨에 제품받았는데 어찌나 무거운지...ㅎ 열어보니 포장 잘되어서 왔더라구요~ 사포질 열심히 했어
화장대에 늘어져있던 화장품들을 정리하려고 미니야채장으로 케이스를 만들었어요.. 옆에 있는 화장품 꽂
원래의 사무실 모습... 워낙 오래된 건물이라 치워도, 정리해도.. 정말 손톱만큼도 티도 않나던 사무실.
안쓰던 MDF박스를 리폼해 보았습니다. 거실수납장하고 남은 목재와 경첩달아서...^^
화사한 봄빛으로 침실을 물들이고 싶었어요.. 간단한 방법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려고 합니다.. 궁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