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스테인이 어떤색감인지 너무 써보고 싶어서 함 만들어봤어요.. 올리브그린 색감 넘 이쁘네요 두
가까운 지인분께서 의뢰하신 ~~~~~\r\n화장실 들어가는 입구 한쪽 컨에~~ 쓰레기통만을 놓고 사용하셨는데
한때유행을 선도햇던 원목 장식장입니다..틀이 예뻐서 그대로 두고 패널만 주문하여 유리에 부착햇습니다.
거실벽을 벽지로 할까 페인트로 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혼자서도 하기 편한 페인트로 결정했습니다.^-^
작년 12월에 눈온 풍경이 너무 예뻐서... 창가에 앉아 커피한잔 하면 정말 좋을꺼 같아서 아일랜드식 테
보기에 넘 허전해서 손잡이 달았어여... 짱임다..ㅎㅎㅎㅎ
동생이 부탁해서 만들었어여...^^ 이거 낼 줄거에용..^^
휴지통은 넘 아까워 쌀통으로 쓰기로 했어여..\r\n넘 맘에 들어여.^^
다리쪽에 원래 화이트로 칠하려고 했는데..나무색이 넘 이뻐 그냥 상판만 칠했어요... 나무가 넘 좋아 색
선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1. 사포질을 하여 목재의 표면을 고르게 하구요.2. 페인트 칠을하고, 선반과 받
만든지 꽤됬는데 이제야 올리네요...벽에 두꺼비집이며 지저분한것들이 많이 달려있어 가리기 위해
중학생인 아들 ... 책상이 학원숙제로 늘 널려져 있었는데 파일박스에 쏙 정리..남자이이라 정리는 절대 안
과정샷은 없네요. 있던 판재로 태두리 만들고 목봉달고 스탠실 했네요. 가방도 넣고 깔끔하니 좋네요.
동생에게 선물하려고요. 하나하나 만들때마다 애들을 맡겨 놓고, 뚝딱뚝딱... 고맙고 마안한 마음에..문
주워온 두개의 서랍장으로 수납장 만들었어요,,,두개의 서랍장을 세로로 붙이고,,,,,,,패널목으로 다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