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된 아기를 위해.... 소꿉놀이 키친장을.. 샀습니다.. 세일기간에... 세일에 눈이 멀어... 하지만..
누런색으로 바랜 보일러기계가 보기싫어서 판넬 절단서비스 받아 집 만들어줬어요. 간단 심플하지만 귀엽
저 위에 보이는 야채장은 작년에 처음으로 만들어본거구요 이번이 2번째네요~ 완성사진입니다!! 전동드라
처음으로 시도해본 선반입니다. 정성껏 사포질 하고, 젯소,페인트,바니쉬까지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집에 쌓여있는 와인박스로 무얼 만들까 하다가 울 딸래미 싱크대옆이 허전해 보여서 냉장고를 만들어주기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베란다로 가는 부엌문이 넘 크고 휑해서 커튼을 달아주었어요~ 천을 넉넉하
안방에 휴지통 할려고 하나 만들었는데 기존에 갖고 있던 휴지통을 목 넣을꺼 같아요.. 넘 작아서.. 생
처음으로 목재 주문해서 조립해서 만들어 봤는데 힘들군요.
많은 분들이 만들어 보셨던 키보드판 케이스를 지금 만들어 봤어요~ 제품 받고서도 바빠서 이제서야 만들
완성작다 ㅇ소에서 구입한 서랍과 주문한 목재들입니당잘 붙여줘요서랍틀을 만들어요삼나무판을 서랍 앞에
넘 흔하지만 소금땜에 올린다는겨..생각과달리 엄청짱짱합니다..섹시한 패널들 몸체로완성해주구...\r\n아
색깔을 많이 고민 했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오보이 강력 추천 합니다..
드디어 해보고싶은 DIY대열에 들어서기 위해 첫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첫 작품으로 울 딸 아이 책상을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