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5년도 더된 아파트랍니다. 부엌은 지난번에 싱크대 리모델링했는뎅.. 화장실은 그냥 뒀네요~
어린이용 헹거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아 작은사이즈로 만들었더니 아주 아담하니 귀엽네요세번째 만드는
삼나무 주문해서 오디오집 만들었어요. 그런데.... 뭔가 허전하네요. 뭘까요?빠렛트로 책꽂이도 만들구요
완성임다..아들 딸 둘이 하나씩..좋아요배송되어왔어요마음의 준비를 다지고...연장도 챙겨두고..ㅋㅋ목공
우리들의 침실!!!! 처음으로 해보았는데... 신랑하구 같이 했거든요... 이쁘다구 하네요...화장실 문에
4월 9일 리폼한 장롱에 몰딩을 부쳤어요~~ 15년된 장롱이지만 튼튼한지라~~~ 버리긴 아까워서리~~ 리폼을
과정 사진은 없네요...^^;;\r\n만들어놓고 보니 울 랑이 이쁘다고 하네요..ㅋㅋㅋ\r\n사무실에 놓고 쓴다고
목무늬 흰색시트지로 온방문을 싹다 발랐어요~ㅋ 역시 시트지의 변신은 대박이네요 ㅋㅋ 손잡이도 싹 바
조립하기 쉬웠어요^^재질도 넘 좋고^^ 넘 만족해용~~
드디어 완성했네요. 우중충한 빨간벽지 가려버려서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했는데
집에 앵글선반에 올리는 mdf판이 있어 아이 화이트보드지를 만들어보았어요 디쟈인은 노굿이지만 실용성
중간 지지대 길이를 잘못 계산해 못난이 의자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첫작품이라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가
처음 만들어보는 반제품으로 책꽂이를 선택했다.\r\n\r\n그 유명한 "손잡이 닷컴"을 간간이 눈
봄바람이 살랑 살랑~ 봄의 향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커튼을 만들어봤어요~ 바람과 함께 팔랑팔랑 춤
자주색 작은 서랍장 처음으로 페인트칠 해봤어요~ 페인트 2번만 칠했답니다~초강력 젯소 칠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