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방에 달았어요... 예쁜데 조금만 더컸으면..... 아쉽네요... 담에 큰거하나 더 만들어야 겠어요...이렇
완성 사진 입니다...^^상품포장 뜯어서 만들준비 중이구요...^^반제품 본드로 붙이는중...^^
얼마전 미송키친선반을 만들고 나서 또 욕심이 생기네요.. 이젠 가볍운 맘으로 만들었어요.. 처음보다 두
오래된 친정문갑 세개중 한개를 갖고 왔었죠젯소2번 던에드워드페인트 dew340위스퍼(whisper)화이트3번 칠
리폼이 처음이라 간단한거부터 도전했어요. 상판만 다시 제작하는거라서 만만하게 봤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만드는과정이야 손잡이닷컴에 자세히 나와서 과정은 따로 안찍었어요^^ 두개 만들어서 식탁위에 가지런
주워온 주니어장서랍!!! 고민하다 새벽 3시가 넘어서 힘들고, 춥고, 도둑질 하는 듯이 가슴 쿵쾅거리면서
사랑스럽죠?주문한 물건 도착..\r\n이사진 없으면 소금3000g는 날라가기에\r\n사진보는사람 입장에서는 너
갤러리창은 두껍고 투박한 커튼을 달지않아도 빛의 양을 조절할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구요~ 방이 좁아
스툴 덕분에 너무 이쁜 공간이 연출된것 같아요~ 완소 스툴... 맘에 속들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스
아들 책장에 서랍과 선반을 만들어 봤어요.원래는 이랬습니다. **감이며 책이며 책장을 꽉 채워 안되겠다
애들 교재박스로 틀을 만들고 카프라랑 원목 한글카드로 문을 만들고 폼보드로 칸막이를 만든 허접한 나만
공간박스에 남는 자투리 나무로 문을 달아주고 원목**감으로 손잡이 달아 주었어요.갠적으로 카키색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