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꺼 만들어 줬어요.. 페인트 칠은 아직 못했구요.. 파일박스 만들기 쉬워요
식탁위에 자잘한 통들을 정리하기 위해 푸드박스를 만들었어요...생각보다 아주 큰 사이즈에 대 만족하고
초보솜씨로 만든 공간박스 수납장입니다. 이사하고 3주만에 집정리가 다 되었네요.넘 힘들어요.. 뭣도 모
집에있던 회색스툴에 옷을 입혀봤어요_이런 회색빛깔의 칙칙한 스툴_\r\n다리마저도 맘에안들었던_다리를
고추장통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직업인지라 소심한 펜트칠에 들어갔네요..잡곡통이나 쌀통등 만들어놓으면
원목이 좋아 원목색상 그대로 쓰려다 딸아이방이 전부 화이트랑 스테인 화이트로만 칠했어요... 침대만
와이프의 불만! 거실 콘센트가 항상 눈에 거슬림.. (액자로 가려보았다. 소품으로 가려보기도 하지만
언니집에 그릇장이 필요해서 구입한 도쿄테이블입니다~색깔이 조금만 더 진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다 완성된건 아니지만 1차로 만들어 벌써 아이가 가지고 노네요. 손잡이도 다른 것으로 달고.. 남
반제품사서 만들어 놓고선 늦게사 페인트 해서 이제야 올립니다.....
거실 서랍장입니다.... 거실은 아이놀이공간이니.. 아이 위주로 딸기무늬 넣어봤어요~ 딸기 스탠실 넘 이
우리집은 15평이라서 수납공간이 늘 부족해요. 그래서 싱크대 밑 선반을 2개 만들어봤어요 크게 하나
상세사이즈가 적혀있었는데도 막상 받고나서 넘 작아서 깜놀했지요~^^ 또한 조심히 다루어야 하구요~저는
예전 방 사진입니다. 벽지가 지저분한 건 아니지만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서 방이 전체적으로 칙칙해보여
내집도 아닌데 욕실공사를 할 수도 없고.. 돈도 없고... 나름 내추럴 욕실을 갖고싶지만 욕실이 넓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