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앤틱화장대.. 나만의 책상으로 만들어 보려고 해요..^^\r\n아파트 앞에 요런 튼실한 앤틱 화장대가
10년된 서랍장리폼젯소2번 페인트 3번 바니쉬3번..처음리폼한 작품입니다..
이뿌가요? 스텐실 종이에 그리고 오리고 직접해봤어요.. 단지랑도 어울리남요? 손잡이님 지송~~남편ㅣ 가
공사장에서 나무토막을 줏어서 액자를 만들었답니다.. 보면 볼수록 넘 이뿌네요~~~
낡은 공간박스를 버리려다가...문달아주고 다리달고 손잡이 달아주고 문짝이 잘 안맞아서 사이가 좀 벌어
예비신랑이 고등학교 갈때 산 책상에 딸린 서랍입니다;; 제가 버리지 말고 신혼집에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반제품 유레카선반입니다.. 저의 집 스타일로 한번 만들어봤어요..조립하고 손잡이 다는데 드릴을 못다뤄서
60*155 사이즈로 책상을 만들었어요...^^ 상판만 스테인으로 칠하고, 오일로 마무리 헤 두었답니다... 원
앞집언니네집에 거실이 넘 허전해서... 제가 패널붙혀서 화분스티커를 붙혔더니 집분위기가 달라져버렸
인터넷을 뒤지다 키친장을 보았어요...반제품도 생각보다 비싸서 집에 5단 서랍장을 리폼 하기로 했어요.
재료 구입한지 정말 정말 오래 되버렸네요 손잡이님 ^^* 그냥 올려요 소금 괜찮아요
정말 고대하든 .....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설계(?)를 했는지... 드뎌 완성!!!!!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업
쇼파 뒤쪽이 넘 허전해서 집성목으로 선반하나 만들어 보았어요~~문짝을 오크색으로 할까 고민하다 조만간
예전에 만든것은 친구에게~~선물로 주고 반제품 두개만들어서 하나는 식탁벽면에 걸고 하나는 형님댁으로
거실이 지저분하지만 간단소파 만들어 봤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사하는데 쇼파베드로 사용할까 합니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