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TV벽면과 거실 자투리 벽을 그린색으로 페이트칠했어요~ 신랑혼자 칠하느라 작업 전 사진은 못찍어놨
중간 과정샷이 없네요.... 그래도 첨으로 맹글어 본 거라..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요.. 손잡이에서 주문
다이소에 파는 나무상자와 손잡이에서 주문한 나무를 가지고 약장 만들어 봤어여우선 폭넓은 판재가 없어
2미터가 넘는 장식장을 또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일 힘든 부분은 도색... 도색후 조립을
8년된 책장으로 리폼했어요~ 어느님이 한거를 보고 이뻐서 따라해봤어요...완벽하지는 않지만...^^;;;;
신발장이 너무도 맘에 안들어 첨에 이사와서 만으로 2년전쯤... 간단하게 시트지를 붙여놨는데... 질
우리집 꾸미기를 필두로.... 같은 아파트 단지 언니들의 의뢰(?)가 쇄도하여.... 없는 솜씨로...
저의 첫작품이었답니다 만만하게 볼것으 아니더군요 다리조각이 만아 사포질과 페인트칠이 많이 힘들었답
친구랑 살다 처음 혼자 살아보게된 원룸 의 생활 ㅠㅠ 너무 처량한 어둠침침한 우리집이 꼭 여관같이 느껴
코카콜라박스에 왜들 열광하시는 줄 저도 깨달았어요.ㅎ 빨강에 흰색 코카콜라 영문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한 7년정도된 시트지 서랍장인데 군데군데 시트지 벗겨지고 손잡이도 망가지고 영 보기 싫어 리폼을 벼르고
아일랜드 식탁 높이에 맞춘(높이 550mm) 수납형 벤치를 만들어 봤어요..^^ 점심때 그녀들과 함께한 시원
서랍장을 화장대로 변신시키려는데 제 키에 비해 낮아서 다리를 붙였습니다.폭 60cm 5단서랍장의 원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