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선반장 모양을 좀더 크게해서 빠렛트로 책장을 만들어 봤어요. 절단하고 샌딩하고 틀을 만들었어요
토이박스는 만들기 너무 쉬웠어요 ^^ 집근처에서 주서온 서랍장에있는걸 잘라서. 젯소에 페인트. 칠해주고
눈에 거슬리던 아이방 체리색 서랍장을 요즘 제가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쵸코브라운시트지로 바꾸고 손잡이
반제품을 사서 1인용 탁자를 만들었어요 본덱스 앤틱이 너무 어두워서 그 위에 오크를 덧입혔어요. 컴퓨
아이가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어서 영어책 꽂아둘 잡지꽂이 만들어주었어요.. 아무래도 눈에 많이 보여야
언니가 15년 전 결혼하면서 구입했던 간이식탁을 제게 던져주었어요. 일년 넘게 구석만 지키고 있던 녀
mdf상자를 재활용수거하는 날 주워와서 이렇게 색칠을 해놓으니 너무 이쁘네요..*^^*mdf상자를 필름제거하
주방에서의 수명이 끝난지 이미 오래지만 맨들맨들 튼튼한게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여지껏 소장하고
조~기 앉아서 매일 아침 화장을 하려고 해요~ㅎ 화장대의자가 망가져서 만들어봤어요..스테인과 바니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