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이사 기념으로 15개월 조카의 멋진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가까이 가려하지 않더니 다
핸디코트는 처음이었지만 재밌었습니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것같다는 자신감만 가득차있지만, 다
목재를 절단주문하여 칠판을 만들었어요.. 초보라 힘들더라구요... 신랑이 도와줘서 만들었네요...^^울아
손잡이에서 프로방스식탁으로 하려다 서랍이 필요해서 따로 주문제작했어요... 색은 직접 칠하구요~ 이
구입한 건 작년인데 이제 만들었네요... 타일박스 하고 넘 지쳐서 ㅋㅋ 머리못 박는 것도 이제 요령이 생
식탁이랑 이것저것 만들면서 같이 했는데, 정말 가장 쉽네요.. 렌지대를 놓으니 올릴 수 있는 게 많아서
지인분이 얻어 다 준 고추장캔~~~구하기 힘든데 선물로 주셔서 리폼 들어 갔답니다. 올드빌리지 페인트로
최근에 딸아이방 방문을 작업해 줬어요^^ 깔끔모던으로 작업해 봤어요.얻어 온 가방 뒷쪽에다 그림그려 줬
다른 분들에 비하면 허접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지만 저의 첫 리폼작품인지라 남기고 싶네요... 작업사진
조립전에 페인팅했어야 되는데 조립후에 한거라 자세히보면 엉망이에요^^;;집에 있던 3단 수납장에 미송합
DIY 선반 4개를 주문해서 2시간만에 완성~~ 깨끗한 느낌이 좋아서 페인팅없이 그대로 사용해요. 작은 그
아주 아주 쉬운 이진하 트리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우선은 택배를 확인한후...재료도 확인후에... 칠하고
식목일에 저에게 온 아이랍니당...리폼전 모습1. 금색의 장식들을 끌로 하나하나 떼어내공\r\n\r\n2. 다 떼
완성샷ㅋㅋ원래는 요런 꿀단지 박스였죠..\r\n뭘할까하다가...커피칠하궁..손잡이달궁,,십자톱질해 색칠하
아이들 학교에 발명 아이디어 작품으로 낸거에요^^ 발명 아이디어를 내라고 하길래 뭔가 하긴 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