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장농...시트지 벗겨진지 오래전이지만 덩치가 커서 한참 망설였네요.. 이번엔 신랑이 많이 도와줘
이사온 아파트에 원래 있었던 거실 장식장~ 울집 컨셉과 너무 안맞아~아일랜드식탁으로~결정!!!낮에온 택
신발장을 아예 시트지나 페인팅으로 확~ 바꿔볼까하다가... 슬슬 구찮아지기 급시작 ㅋㅋ 기냥 간단데쓰
제가 명명한 이름..사각사각트레이랍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주말에 시간은 없고 오늘 페인팅 해
침대협탁을 리폼해서 클래식tv를 침실에 두니 딱이네요~~~못난이 협탁입니다...상판 타일을 붙이기위해 테
식탁의자로 쓰려다 넘 예뻐 다육이에게 양보했어요....커피로 색을 입혔어요.\r\n그렁데 커피가 엄청드네요
저번에 아들아이 침대 만들고, 이번엔 안방침대에 도전해 봤어요..^^ 크기가 넘커서, 싱글만들때 보다 더
첨으로리폼한겁니다 초보라 작업사진도 못찍구 몇날 며칠걸려서 완성한거에여 장식장은 유리였는데 철망
전체의 앞모습 지붕을 제외한 나머지 페인트색상 ; 올드빌리지 버터밀크 (1301) 지붕 페인트색상 ; 올드
주워온 서랍장에..선반을 만들고..시계를 만들어서 달아봤어요... 저 시계 제법 잘가는데요손잡이 에서 구
반제품을 이용해서 만들어 봤네요...ㅎㅎ 실제로 보면 허접하지만 그래두 나름 만족해요..ㅎㅎ 담엔 야
학다리 큰놈이요~ 거실장 리폼하면서 다리달아주려고 했는데 달았다가 왠지 불안한거에요 거실장 옆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