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하나 완성하고 다음날 하나더완성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현재 고민중입니다. 이걸 눕혀서 다리
공간박스6개가있어 아주 아주~~~ 쉽게만 생각했었죠 그런데 뜨악!!! 문짝들이랑 서랍 일일이 톱질이란...
아이 **감정리함을 살려고 하니 딱히 맘에 드는건 없고 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납함은 한*에서 나온
벽 페인팅 끝난후 아이방 교구장 책꽂이 씽크대 책상 정리된 모습이네요..아이방 페인팅 전모습이에요\r\n
손잡이에 있던 반제품을 배껴서 만들어 봤어요. 울 다섯살 딸 생일 선물겸 한번 만들어 봤네요 손잡이님
철지에 합판을 대고 본드를 칠해서 접착시킵니다색을 칠해서 말립니다테두리에 다시 본드를....쇳덩어리로
손에 물집 생겨서 일주일 쉬었다 다시 하나 더 만들었어요.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물건이와서 오자마자 칙칙한 상에 스텐실해주었어요~ 맘에 넘넘 들어요~^ ^
이웃집 언니를위해 두개를 똑같이만들었어요 ^^,이웃언니의 도움으루 밋밋했던 휴지걸이가 이뻐졌어요^^
햇볕이 낮에 잠깐씩만 들어와서 화분이 잘 자라줄지 모르겠지만... 집안에 처음으로 봄기운 생생한 초록이
결혼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내년에 결혼 할 예정이지만~ 미리 같이 살 자그마한 집을 구했어요. 여
결혼 전 제일 버리고 싶었던 요아이~! 아니 변신을 시켜주고 싶은 강한 맘을 만들게도 했던 요녀석이에요.
결혼 전 오빠가 사용하던 좌탁이예요. 흠... 버리자니 아깝고 놓자니 집에 어울리지 않아 변신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