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의 주말 언니집으로 달려가..오전부터 오후까지 씽크대 작업을 했네요 웁...너무나 지저분한 체
앞으로 태어날 아기방에 놓으려고 만들었어요~ 일반 완제품을 사려고 하니..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거실과 주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파티션겸 장식장으로 가리개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작업전이에요.. 하얀색
좀어수선 하네요 첨엔 이렇게 쇠로된 원통다리였답니다 수납공간도 필요하고해서~작은 책장을 만들어봤답
틀 수성스테인(오크) 두번칠해주고 서랍부분 올드빌리지 칠해서 사포질주물손잡이 달아주고 바니쉬 2번 칠
이건 안방 욕실입니다. 건식 욕실을 너무 갖고 싶었죠. 하지만 전세집인데다가 큰 공사가 엄두가 안나서 그
작년에 어린이날 만들어 주었던 책상에 일반책상 의자를 사용했었거든요.. 바퀴가 달려 아이가 넘어지기도
우여곡절이 많았던,,,프로방스식탁 프로방스 사이드테이블을 주문했으나, 집에 온 프로방스 식탁,,
언니한테 얻어서 쓰던 책장을 이번에 새로 구입하게된 책장이 생겨서 이걸 어쩔까 하다 딸아이 행거가 꼭
어떤님의장롱샷을보고너무이뻐서 신랑을또꼬셨습니다.만들어달라고요 우리아들 내년8살인데 선물이될꺼같아
흠.. 싱크대에 필름지를 붙이고 싶으나.. 이건 어설피 붙였다간 완전 낭패일듯 싶고~ 그렇다고 전문가 불
ㅡ.ㅡ 아미띠에 장.. 저의 첫 반제품 도전기였죠.. 근데.. 여러분~~~!! 공간박스 조립을 정말 잘하셔야
미송 하트 선반장~~^^* 집에 전동 공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구 사용이 익숙치 않아서 최근에 반든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