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 주문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주로 침대에서 많은걸 하기때문에 주변이 너무 지저분해서 넉
나무는 주문해놓고 빈둥빈둥 놀다가 해봤습니다. 간단하고 아이방에 걸어놓으니 책가방이나 옷을 걸때 아
이사했는데.. 주방쪽 타일과 싱크대가 넘 지저분해서 한 2틀은 묵은 때를 벗겨 냈답니다.. 맘같아선 좋아
처음 사진처럼 구리구리하고 지저분한 욕실....이였는데.. 공사후...요렇게 깔끔~ 거기에 손잡이에서
체리색 머리장이 좀 어두워보여서일단 사포질후 몰딩을 붙이고젯소를 3번칠하고페인트를 4번하고 바니쉬도
신혼때급하게산 협탁이 색깔이 넘 칙칙하지 머에요 리폼해야겠다맘먹고 재료주문하고 웁스..그런데 타일
완성품입니다. 반제품이라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하구요.. 거실에 얼라들 책을 꽂아놓기 위해 만들
이번엔 시누이댁이랑 형님댁 드리려구 만들엇어요... 마찬가지로 선택의 고민 해결하기 위해...똑같이 ㅎ
울 아들을 위한 옷걸이를 만들었습니당.. 완성작이구요~~남은 루바 판재하나랑.. 그리고 옷걸이는 따로 여
냄비 받침대 정말 만들기 쉬웠어요. 타일 너무 이뻐서 고급스러워보이더라구요. 스텐실했다가 번져서
거실장세트중 tv장만 리폼해봤어요. 기존사진을 못 찍어서 세트중인 서랍장부분을 찍었어요. 상단부분의 액
신랑과 시장 가는 길에 주운 아~~주 만족할만한 물건이에용~~ @@일단 화이트 색상 바를것들 발라주고다른
비싼거 샀다가 냄새가 심해서 환불하고 공간 박스로 만들었어요 메이커에 비하면 허접 하지만 잘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한건데 이사올 집에 두달간 방치해놓고 얼마전 입주해서 이제야 완성했네요. 가
모와둔 사과상자 3개를 이용해서 신발장을 만들어 봤어요~ 물론 사과상자 수집이 제일 어려웠지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