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diy 대 성공입니다 하기전엔 걱정도 많이 됐지만 막상 시작하니 정말 쉽더군요 ^^재료를 짜라란~
헌터 의자 만들었어요 상판은 스테인(오크색) 3번 입혔구요 다리는 버터밀크페인트 5-9 칠하고 위에 1743
협탁 페인팅후 몰딩붙이고 손잡이교체~^^안방에있는거실장(??)ㅋㅋ\r\n원래는 수납장과 컴퓨터책상이었지만
완성된 모습! ㅋㅋ 아들이 싱크대를 뒤지기 시작하여.. 자기꺼를 만들어주면 잘가지고 놀것같아서 만
손잡이를 매일들어오긴해도 리폼은 엄두도못낸제가 처음으로 페인트에 바닥을깔고 나름 흐뭇해하고있네요.
내가 열씨미 조립할랫는데..울 신랑이..넘 잼있겠다고.......본인이 하겠다해서 양보했슴다.. 처음 반제를
유치원에서 저에게 숙제를 주더군요....ㅎㅎ 월별생일잔치를 하는데 성장보드가 필요하다고...... 고민고
이름하여 "언더 베드 수납함"입니다! ㅋㅋㅋ 말 그대로 버려지는 침대 밑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고자 했
반제를 조립합니다. 조립완성은 하지 않았어요~ 본체랑 앞판이랑 색상을 다르게 할거라서요~사포질 하고
주워온 서랍으로 뭘 할까 생각하다 잡지꽂이(신문꽂이)를 만들었습니다.패널을 사이즈에 맞춰 자르고 못을
첫작품으로 헌터의자 만들어 봤어요. 공구가 고장나서 직접 나사 손으로 다 쪼이느라 완전 진땀ㅜㅜ 울아
이사하면서 뜯어온 씽크대에 다리를 달아 모셔두기를 몇달... 드뎌 온 주말을 다 보내며 장으로 탄생시켰
26평 거실에 데이베드를 놓고나니 공간을 많이 차지하여 테이블을 없앴다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아
급하게 만드느라 작업사진이 없네요..\r\n색은 토치로 태워서 바니쉬만 칠했어요..\r\n오래된 가구같은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