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에 나무를 만졌네요,, 벼르고 벼르던 소꿉놀이장... 만들어줘야지 만들어줘야지 하다가 둘째
원래 칠판인데요(다이소3천원짜리 칠판) 철지를 이용해 메모보드로 바뀌었어요자석도 은박테이프로\r\n빨
이진화 타일박스로 휴지케이스 만들기입니다.앞부분에 문을 열고 닫을수 있도록했구요\r\n아래받침부분이
컴터 책상으로 사용하던 테이블을 주방으로 옮겼어요.. 그리고, 그 테이블과 잘 어울리도록 스툴 두개를
몇달전 동네어귀에서 사과상자 발견 일단 업어오기 뭘 만들까 일주일 고민끝에 행거 낙찰~ 재료 주문하
거실에 아이책이 하나둘 늘어나면서,,**감들을 아이방에다가 다 넣어두고싶어졌네요,, 그래서 아이방에 둘
지난번 버려질 뻔했던 2단 서랍장 두개, 몸체부분으로는 포동이 미니 옷장을 만들고 (http://blo
요렇게 수납 했어요.... 컵 선반과 양념 선반...^^* 나름 컨츄리..예요..조립먼저 했어요... 목공본드 바
"2주간에걸처완성한"쌀통"입니다...ㅎㅎㅎ 평일엔..출퇴근이너무먼지라.,,,엄두도못내구,,주말에만가능
완성작 입니다....^^앞면에 스텐실을 할까 하다 와장대 분위기 맞추려 웰리스 스티커로 붙여봤어여..^^윗부
누군가를 따라하는중.... 계수대 위 컵 걸이 완성.. 타일벽에 구멍내기 싫다며 애들아빠의 아이디어...
완성샷이구요..주문한 미송패널 절단 해주고..반광바니쉬에 우드스테인 섞어 발라주고..건조 후 바니쉬 한
도색은 못하고.. 자리만잡고..두번째 프로방스 의자..펼쳐놓고..본드칠해서못질, 삑살 안나게 조심..경첩달
위에는 사진 붙혀주고.. 아래는 칠판... 보기엔 좋은데, 분필가루가 좀 거슬리네요..이랬던 문이...아래
10년된 화장대 서랍장을 예쁘게 리폼해봤어요~상판3면 몰딩 본드로 붙이기서랍장에도 절단서비스 받은 몰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