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색이 예뻐 그냥 쓰려고 조립을 먼저 했는데 아무래도 칠을 하는게 오래 쓸 것 같아 색 2번씩 칠하고
드뎌 택배가 도착~ \r\n시댁에 오래된 장농을 버리면서 건진 서랍들을 이용해서 만들었어요크기를재서 실톱
초보인지라,, 리폼 후기들을 쭉~ 보다가 맘에드는걸 콕! 찍어서 똑같이 만들어 봤어요,, 따라했다고 기분
완성했어요~~ ㅋㅋㅋ 겨울은 다가고 이제 봄이 왔지만 ㅋㅋ 5년을 고민한 저에게는 마냥 뿌듯하고 겨울상관
고추장통으로 로즈데일 크림과 DIY 냅킨을 이용하여 빨래함으로 변신해 보았답니다. 다른 분들이 하신
정크푸드 박스로 욕실의 수건장을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욕실에 달지 못하고 세탁실 선반위
지금까지 만든거중에 그래도 젤 큰걸 만들게됐네요.. 남편과 힘을함쳐 만들었어요.. 페인트를 멀로칠할까

오래되고 좁은 주방을 넓게 보이기 위헤 상부장을 다 떼어내고 선반을 달아줬어요~ 훨씬 넓어보이고 답답
거실을 평소엔 서재로 손님 치룰땐 넓~게 사용하기 위해 접이식 꺽쇠를 이용하여 책상을 만들었어요~ 기
화장대 겸용 수납장입니다. 항상 화장대가 지저분해서 상판을 접이식으로 만들어서 화장할때는 열어놓고
ㅋㅋ 설날 선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선물 하니 다들 좋아 하시더라고요~ 시간이 없어서 이제
장농에 이어 요번엔 TV장식장임다~ㅎㅎ 요것도 오래되었네요.. 가구란 것이 잘만 구입하면 참으로 오래쓰는
남편이 업어온 전자다이 본색은 진한 체리인데 처음으로 페인트칠했네요. 첨 한작품치고는 그럭저럭 만
재료를 받자마자 급한 성격탓에 바로 만들었어요 전 사진도 찍지 못하고.. 색도 맘에 들구요 튼튼하고 좋
조명 켜놓고~~ 분위기 있죠? ^^밋밋한 그린계열의 벽지엔 초코브라운색이 나름 어울리네요~ \r\n\r\n자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