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했어여....^^ 넘 넘 간단하고 실용성 만점이네여..... 우에 막힌이 업어 긴병까지도 수납 가능하구여
짜~~짠,,,,,^^완성작입니다...^^^ 정면 샷이네여...밀크 페인트로 몸체 칠했답니다....다음은 망도 같이
현관에 놓았는데 넘 이쁜거 같아요 ^^ 신발 수납도 많이 되구요 ~^^스테인 한번 도장 후 사포질 했어요
요렇게 화분을 만들었어요.. 젯소한번하고 페인트 한번칠하고...스텐실하고.. 화사한 변신이네요... 여러
사진을 올려 볼까 망설이다 올려요 ~ 짭잘한 소금을 위해 ㅋㅋ 저희 딸 돌 사진을 집에서 찍기로 맘 먹
창고에 버려진 장식장을 티비장으로 만들었어요신랑이 티비 사자고해서 친구네 창고에 뒹굴고 있는 요넘을
완성한 모습 ~교회에서 부탁을 받았어여,,3가지중 한가지인데요..교회 큰방에. 아이들 옷걸이에요,\r\n여태
이번엔 예전에 리폼했던건데 이젠 지겹기도 하고 넘 초보티가 나는것도 같고 ㅎ 재 리폼에 도전해봤습니다
아이의 책장으로 쓰던 공간박인데 날로 책이 늘어가는 관계로 큰책장으로 바꾸면서 공간박스에 문짝을 달
매일 다른분들의 리폼 사진만 보다가 용기를 내서 좀 어수선한 우리집이지만 그동안의 작은 작품들을 올립
구입한지 8년 넘은 칙칙한 렌지대입니다 지금은 씽크대가 나름 빌트인(?) 방식인지라 다용도실로 퇴장시키
항상 내가 받기만 하는 친구인데 이번에 내가 주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내일이 생일이라 미리 주문해
반제품이라서 만들기가 수월하네요아기자기 하죠 ㅋㅋ도착하자마자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r\n만들기가 어렵
여느 오래된 주택에 있는 샷시문을 고민끝에 손을 댔습니다...하지만 지금 완성된 모습은 초보자티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