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의 필림이 뜨거운 열기에 떨어지기 시작해 급 시작한 씽크대 공사... 팔이 아파서 하단부만 했지만
요것은 망가진 발판에서 떼어낸 나무판재에 고리를 달아 아이들 가방을 걸 수 있는 가방걸이대를 만들었
화장실선반을 브런치장으로... 깔끔하고 수납도 이리저리 되서 좋아요 공사 마지막날 전까지 도착해
집안에 작은 화분들을 둘곳이 마땅치않아서 고민고민하다가 3단으로 주문했어요. 진짜 늘상 보면서 이뿌다
반제만 만들다가 따로 디자인해서 만들려니 무척 힘드네요...아파트 앞에 있는 3단 서랍장 신랑시켜
재건축이나 기대할 정도로 아주 오래된 아파트인데다 이미 인테리어를 대충 하고 들어와 산지가 4년이 넘어
하루 만에 후딱 완성했어요^^3개 구입했는데.. 사진은 하나밖에 못찍었네요..^^손잡이는 3개만 구입했어요.
유리도 끼우고요 (앰보싱유리- 분위기죽이죠^^식탁에도 올리고 벽에도 하시라고 숏다리도 만들고~~~~넘 힘
두가지 색으로 칠해 봤어요... 던에드워드 워싱페인트 두가지를 폼 부러쉬로 칠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
일단 책상위에 올려놓고 딸아이가 좋아라하는 책 몇권을 꽂아보았어요 넉넉하니 책이 제법 많이 들어가구
처음으로 사진 올려봅니다~~ 완성사진만 있네요~~ 아파트 앞뒤 베란다 선반에 문달아 줬어요~~
밋밋했던 국민현관에 스티커를 부치니깐 확 살아나네요깔끔하긴 한데 뭔가 부족한 모습\r\n\r\n
옷장만들고 남은 서랍장 두개를 연결해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작은 옷장을 만들려고 했으나 폭이 좁은 관
과정샤이 없어요 월넛색 렌지대... 색칠하고 스텐실하고 철망도 붙이고 렌지는 문짝달아 가려 줬어요
전에 살던분이 집안벽전체를 온통 녹색페인트로 칠해놔서\r\n왠만한 두께의 벽지가 아니면 녹색이 비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