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다 된 집이라 구조도 그렇고 좁은 이 공간에 신발장 하나와 마주한곳에 벽 한면이 다인데..... 그
음....작업사진을 찍지 못했어여.. 그 전의 모습은 조금 싼티나는 진한 브라운 한 톤이었답니다.. 실제로
요녀석 간단히 만들어 드레스룸에 걸었어요~~ 나무결도 깔끔하고 원목이 예뻐서 마감 안했답니다.나만의
페인트칠만할수있었는데 못질두하고 너무너무 뿌듯해요 3시간이나 걸렸지만.. 아직 미완성이에요 손잡
이사하면서 첫째공주방 만들어 줬답니다 페인트칠하면서 힘도들었지만.. ^^ 하고나니 넘 뿌듯하네요 신랑
공주들 **감 넘 지저분해보여서 책장에 문짝달아서 만들어 줬네요.. 만든지는 꽤 되었는데 함 올려봅니다
명절날 들어왔던 목재 곶감상자로 장식용 트렁크가방을 만들었어요. 간단하면서도 만들었을 때 모양이 그
부엌 작업대는 왜 맨날 이것저것들로 지저분해지던지.. 정리함을 만들어볼까 생각했는데 제가 머리속으로
미리 사이즈를 정해서 절단신청한 스프러스예요~\r\n\r\n폭이 38mm 제가 원하는 칠판을 만들기 딱 적당해요
분리되어 버려진 렌지다이 선반입니다. 트레이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요놈이 사이즈도 맞고
좌탁겸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튼튼하고 좋아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불을 켜고 찍을 걸..
거실에서쓰려고렌지장을리폼했어요~!들어잇는신문지도페인트칠하면서유용하게쓰고잇어요~거실에서쓰려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