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안되는 식탁위색칠하고, 사포질하고, 바니쉬 바르고....트레비아선반만들기 = 정리가 말끔히~ 너무
간단하게 쟁반 만들어 보았서요.. 쉽게 만들었지만 너무 이뻐서 자꾸 미소짓게 만듭니다. 커피 마실때 쟁
이제서야 만들었다.. 너무 늦게 만든 감이 있지만.. 그래두 만들어 놓으니 참 잘했단 생각이 든다
더스트박스는 욕실입구에 놔두고 빨래함으로 사용합니다.예전의 지인으로 부터 얻은 공간박스 2개를 붙여서
전에 구급함도 두개를 만들어봤었는데. 이번에도 다른거랑 같이 주문해서 만들어봤어요. 이 하나를 만드
이번이 두번째 선방장 만든거에요. 넣어 놓을게 너무 많네요..ㅜ
씽크대 상부장을 뜯어내어..버리지는 못하고.. 신발장으로 사용합니다.ㅋㅋ 신발장이 좁아서..바꾸기에는
주황색 주방 창문 지겨워서 한번 바꿔봤는데.. 훨 이쁘고 깔끔하네요^^
넘넘 갖고 싶어서 늘 눈도장만 찍다가 이번에 만든 diy첫작품이네요. 저도 후기만 열심히 읽다가 처음으로
벌써 3월 둘째주인데 이제야 완성한 만년달력이네요.. 작년까진 벽걸이 달력 한두개쯤은 들어왔었는데
정말 흉하던 화장대가 너무 예쁘게 다시 태어났구요, 지저분하던 공간이 살짝 감춰지고, 모양까지 있어서
역쉬 반제품이 만들기도 편하고 완성해놓으니 뿌듯하네요^^\r\n거기에 색이 넘 이쁜 올리브 색을 칠하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