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꾸미는 중이에요~ 아직 가구 가전 하나도 안 들어오고~^^ 휑~하니 하얀 벽이었는데..^^ 포근해
아직 아들들이 어려서 방을 내줄 생각이 없었는데, 큰녀석(5살)이 침대를 사달라고 2주를 졸라됩니다,,쿨
tv 다이 리폼 했습니당ㅎㅎ 붙어 있던 시트지를 땔수 있을만큼 땠어요 어우~ 힘좀 들더라구요 얼마나
하나쯤 있었으면했던 선반,,, 덩치가 생각보다커서 조립할때 쬐끔 힘들긴 했지만 완성하고보니 맘에 꼭 드
저렴한가격에 손잡이에서 재료를 구입해 이렇게 훌륭한프로방스풍 선반이 되었답니다~ 저희 공방에 멋스러
반제품사서 만들었는데 너무 예쁘네요.. 받자마자 만들고싶어 드릴사용을 몰라 도라이버로 했는데 잘들어
반제품이라도 나름대로 찍어놓은 과정샷이 있었는데 어디로 도망가버렸네 ;; 문제는 간격제로 띄워서
던에드워드 벽지용 페인팅 했어요^^ 상큼한 색상이 식감을 막 돋우네요식탁이 넘 거슬리져 ㅠ.ㅠ\r\n저것
거울도 ㄲㅣ우고 손잡이도 사포로 싹싹(ㅠㅠ남편모르게 하려니 넘 힘들었죠 (돈주고 사온거라할가요 ^^)요
완성 사진인데... 맨 아랫 부분 손잡이 부분이 코팅지가 벗겨 젼네요... 전에 손잡이가 넘 안빠져서 ;; 톱
흔한게 돌아다니는 cd장을 업어와서 이렇게 cd장을 다시 연출해 봤어요...어떤지 평가해주세요.. 서랍에
아미띠에장 만들었어요 상판은 스테인 2번 칠했구요 몸은 밀크버터페인트 1번 물 섞어서 살짝 칠해주
저렴하게 연필꽂이를 장만하고자 다이소서랍장을 이용해 만들어 보았어요^^
작업 순서가 없네요 봄색상이라 화사하고 너무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