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가든 벽지는 그림이 많은것같아 산만하지않을까 걱정 많이 했어요, 근데 은은하게 너무 이쁘고 거실이
3단 서랍장과 칼라박스를 이용해 만들어보았어요. 예전에 쓰던 가구인데 모양두 색두 맘에 안들어 애물단
드뎌 노래를 부르던 자기질 타일이랑 대면을 했답니당...ㅎㅎ은은한 광택에 깔끔한 느낌~\r\n자기질 타일
어디에서도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엄마표 싱크대와 냉장고.. 몇날 몇일을 고민하며.. 자르고 문지르고

손잡이에서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반제품이었어요~ 생각보다 페인트칠도 쉽고, 바니쉬칠하는 것도
만든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눈높이 키높이에 맞춘 주방 정말 멋져요^^
기존의 것을 다시리폼했다,,원래는 이렇게 만들었던것인데,,,먼지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다시 만들었다,,
꾸질꾸질 비오는 어제.. 아침부터 늦은저녁까징 페인팅한 침실~울퉁불퉁 벽지땜시...\r\n붓으로 칠하길 반
서랍장을 이용해 만든 선반,,,ㅡㅡㅡ 선반뒷부분엔 사과박스나무를 덧대고 화이트로 칠해줬다,,,
곰팡이가 생긴벽면에 하늘빛으로 페인팅 해줬다,,,, 와인박스,,버섯박스,, 레모나철통등,,,재활용에서
다들 하는 키보드 받침대... 컴퓨터 주변이 깔끔해지네요... 못으로 박다가 살짝 금이가서 저는 본드만
주방 가스렌지옆 공간에 양념통을 그냥 뒀더니 정리가 안되서 수납선반을 직접 만들려다가 귀차니즘에 반
인터폰을 가릴려고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심플하게 테두리만 만들고 커트지로 가렸어요~ 그리고 하얀벽에
형부가 회사에서 얻어 온 포장용 목재로 큰 식탁을 만들어 주었어요...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아주 튼튼하
처음으로 도전해본 DIY... 조금은 어려웠지만~ 즐거웠어요~ 지저분하던 CD들이 제자리를 찾았네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