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이라서 편하고 쉬웠구요.. 다들 이쁘다고 그러니 더욱더 기분좋네요^^ 사포질하고 스테인바르고...
뼈대는 공사판 각목을 주워와서 만들었다. 옆판과 뒷판은 철물점에서 2mm 합판 6000원에 업어 왔음..ㅋㅋ.
형님이 이번에 인수하신 펜션에 보낼 어닝이에요. 반제품 어닝만들기 치수가 맞았으면 좋았으련만;; 일일
단골로 다니는 미용실에서 쇼파가 넘 낡아서 버린다기에 몸통이 튼튼해 보여서 방석과 쿠션은 버리고 일
주방 코너벽입니다.작은 유리병 리폼~~헤헤별건 아니지만 이런 소품도 만들 수 있을것 같아 만들어 보았어
완성모습이예요 잘 사진이안나왔네요 타일부치고 높이올려줬어요 지금은 조금 높은데 (뭐 발판사용정도는아
연세많으신 시부모님이 쓰시는 주방이라 제가 감히 많이 손대지는 못했어요. 싱크상부장은 쓰시지는 않고,
이사한 후 가장 먼저 공사를 시작했던 저희집 주방이예요.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몰딩과 걸레받이 창틀 모
책상 완성사진입니다. 패널1개가 자꾸 배송이 이상하게 되어서 못붙인 부분이 있어요책상서랍부분이랑 책
완성되어 옷을 디피한 모습이예요막대사탕에 필요한 헹거 8개...\r\n언니가 이렇게 주문하는데 한대 때리
이번에 책장 높이 조절하면서 옆판으로 사용하던 코팅합판이랑 집에서 쉬고 있던 삼나무 목재로 수납
큰언니가 아동복 가게를 갑자기 오픈하게 되었는데...\r\n인테리어 작업을 저와 언니 그리고 동생이 같이
길어져서 먼저 지쳤던 공사입니다. 사실...조금 더 손봐줘야 할부분이 있는데 그냥 이쯤에서 올
우리집마련에 기뿜으로 ~요즘 손잡이에 빠져들어가면서 우리집 리폼에 첫걸음~ 집에있던 패널시트지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