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하루에 두번 진행 들어갑니다.이번엔 야채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얼마전 분리수거하러 가서
작은방 발코니에도 붙여요 50cm씩 잘라달라고 말씀드릴 거 그랬어요 잘라주시는 줄 모르구 자르는데 힘
처음으로 diy 작업을 해봤어요~ 처음이니 간단하게 작은 선반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적당하
아들이 공룡이랑 기차를 너무 좋아하는데 어딘가에 올려놓고 정리하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만들어줬는데
아기책사니까 주는 책장이었는데 아기방에 있는것과 색깔도 다르고 해서 손잡이에서 보고 비슷하게 만들
리폼할려고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 도전~ 안쓰는 책꽂이로 만들었네요문짝하고 상판을 모르고 젯소 바르
아파트가 10년되어서 베란다 회색벽이 보기 싫어서 아이보리색으로 페인트 칠했더니 깔끔해졌네요. 2년
아미띠에장 만들기 생각보다 쉬웠어요. 조림은 두시간 정도 걸렸네요. 엔틱과 블루의 매치가 어두워보여
이번에 23년된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첨에 이 집을 봤을땐 23년치곤 정말 깨끗하다... 생각했는데
침실이자 재봉질을 하는 작업실이기도 한 큰방은 자잘한 소품들이 많아 정리도 할겸 철망선반장 만들어
현관쪽 신발장 앞에 수납공간이 하나 있었음 좋겠다 생각하다 이번에 손잡이 닷컴 반제품으로 직접 만들
장롱 완성...나비가 날던..한때는 흰색에 꽂혀 목무늬 시트지 붙였을때..손잡이도 바꿔주고 ,절단서비스 받
처녀작이라 급한 마음에 작업 중간 사진도 없네요..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는 아이에요..
봄에 아이방을 정리해 주려고 맨 첫 작업으로 책장 들어갑니다. 책을 정리한후의 모습입니다. 벙커 침대
인터넷 목공소마다 가격차이가 조금씩은 있고, 조금은 더 경제적으로 하기위해 두개의 일반 어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