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트지 하나로 분위기가 산뜻해졌어요~~뿌듯뿌듯린넨 잔꽃도 이뻤는데~~컷트지가 더 이쁜것같아요~~부엌가
거실에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간단한 이불도넣고 뜸질기도 넣고 수납...빵빵해서 흐믓해요~~ 분위기도
결혼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아 너무도 쓸쓸한 집에 이것저것 만들어서 예쁜집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알
아이들 **감을 주체할 수 없어서 정리에 들어갔다. 요 더스트 박스에 들어갈 만큼만 남기고 모조리 쓰레기
이사와서 한달동안 찬찬히 작업했어여ㅎㅎ 리폼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네여 해도해도 자꾸 해보고 싶은
가족이 같이 쓸 서재가 생겨서 예쁘게 꾸미고 싶어져서요.... 벽을 그린으로 페인팅해봤어요. 너무 강한
알록달록한 책들이 넘 정신없어서... 기존에 있던 책폴더에 블랙옷을 입혀줬어요.. 한결 정돈된 느낌이라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주방놀이랑 책상셋투... 색칠을 안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완성했어요... 컵케Ᏼ
체리색상의 시트지 다 벗겨내고 던에드워드 젯소랑 아이사랑페인트로 칠하고 손잡이 교체해서 달았
전자랜지위에 놓으려고 만들었는데 울집 전자랜지에 비해 좀 큰감이 없잖아 있어 결국 쇼파 옆 협탁으로 사
중문벽에 페인트칠하구 시트지루 마감했구요..아직 문틀은 못칠한 상태에요식탁위등에 몰딩 붙이구 칠해봤
반제품 사려다 직접 만들어봤는데여. 헉.. 힘들었어여. ㅋㅋ 칠판페인트 초콜릿색으로 색칠했는데여.
ㅋㅋ좀 웃길수도 있겠는데요...^^ 패브릭으로 냉장고 리폼했어요.. 3일정도 걸려서요.... 집안일을 하나
티브이장 리폼했어여~ 아들보고 시트지 벗겨내라하고..ㅎㅎ 이사가서 제자리 찾으면 더 예쁠것 같아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