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옷이랑 손수건, 양말 넣는 서랍이었어여. 윗판도 상하고 시트지도 벗겨지고..
이번것 역시 남동생집에 선물로 주려고 만들었답니다 동생집가서 사이즈를 직접 재고와서 만들었더니 사
공방의 한쪽 구석에서 반년 넘게 쳐 박혀 있던 거실장작업을 이제서야 마치는군요ㅜ.ㅜ 원래는
옷장하고 남은 시트지로 옆에 지저분했던 사물함까지 붙였더니 제눈엔 세트같은것이.....ㅎㅎ 방안이 다
크리스마스 행사때 세일해서 구입한 책상셋트입니다... 두아들을 위해 만들어줬어요~~ 사진은 처음 올려
한달간 열씨미 손잡이 눈팅후,,,,,지저분한 디비디장을 부엌장으로....요렇게 지저분한 장을,,,,반갈라서..
가스렌지가 바로 붙어있어서 커텐을 달기도 좀 위험해보였던 주방베란다 문에 새옷을 입혔습니다. 전체를
이사한집 냉장고 가벽에 딱세울만한곳이 보이길래 버리고 오려던...쳐박아두었던 괘종을꺼내 아들녀석 쪼물
원래는 원목 유리장이었어요. 패널 붙이고 스텐실하고 다리달아주니... 컨츄리풍이 되었네요. 아이 이불
생각보다 좀 마니 큰데요 그래두 만들어놓고 보니 괜찮아요~ 울 신랑이 자기 가게에 가져가고 싶다는거 못
제가좋아하는 아이템이에요 ^^ 가격도 착하고 걸어만 두어도 분위기가 확 바껴서여 ㅎㅎ 이사오고 현관에
카세트가 너무 지저분해서 집 만들었어요. 라디오 듣는걸 너무 좋아해서 방에서 어디든 들고 다닐수 있도
가렌드 만들었어요 ^^ 천원마트에 들렀다가 예뻐서 두다발사왔네요 ~!! 한다발에 1500원 ㅋㅋ 이번에
이러다 온~ 천지에 배가 두~둥실 떠다니겠어요 ㅎㅎㅎ;;; 범선스텐실이 많아지는듯 ㅎ 근데 해놓으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