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기다리는 액자인데 벽 뚫기 전에 식탁위에 세워뒀어요. 아이 개학하면 통신문을 게시해도 되겠죠?
식탁과 의자 리폼한다고한게 벌써 20일쯤 된것 같아요.. 의잔 금방 끝냈는데 식탁이 문제라서 좌절모드까
벽선반 반제품 받고서 뚝딱뚝딱 쉽게 만들고 그냥 걸기엔 나무색이 너무 차가워 보여서 간단
음 맘에들어여~~ 조립다하구 경첩다는데...어머나 이게 웬일~!!!!!!!!!!피스조이는데 문짝이 쩍하고 갈라
다리가 될 부분 절단하는중~\r\n\r\n폰데로사파인 자투리예요 ㅋㅋㅋ;;;\r\n\r\n다리를 ㄱ자로 만들꺼라 총
헬로도쿄에 옷을 입혀봅니다. 재단하고 짜투리 자르고..사포질에..색칠에.. 긴여정이었네요.. 요즘 아크릴
전기 콘센트가 위험한 위치에 있어서요. 보기도 안 좋고 그래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만들기에 도전
내 공구 보관함.. 늘어나는 공구를 정리해야겠다 싶어 베란다 창고 부분에 틀을 짜 넣었습니다.원래는 박
오래된 김치냉장고를 통째로 가렸습니다...성능엔 이상이 없으나 좀 없어 보이죠잉~~~시트지와 페인트칠을
갤러리 dvd장...애들이 전에 쓰던 작은 책장 안버리고 재활용합니다..꺽쇠로 고정하고 머리없는 못으로 탕
분위기 바꾸어봤어요~~~리폼전 모습입니다\r\n3년전에했던 작품입니다~~\r\n가운데 패널제거작업..벽지위에
우선 배송받은 물건 쭉 깔아봤어요.. 뭐가뭔지 첨만드는거라서 전혀 모르겠어서요 나무랑 페인트랑붓..
미니A선반장만들기 시어머님댁 전화기도 두시고 약도 얻어 두시라고 하나 만들었어요.. 맘에 들어하실지
제가 이걸 약상자로 쓰고 있는데요..참 유용해서..친정에 드릴려고 하나 더 만들어 봤어요.. 미니야채장..
D사에서 구매한 상자가 있어서.. 서랍장으로 리폼해봤어요.. 손잡이에서 구매한 손잡이와 다리 경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