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tokyo table로 나만의 화장대를 갖게 되었어요.. 방이 그리 넓지 않아서 침대맡에 두었는데 사이
밥솥에 옷을 입힌 모습이에요^^*나무색에 하얀색 밥솥이 눈에 거슬렸어요.버려진 책상서랍을 어디에 쓸까
오래된 낡고 습기찬 책장. 시트지는 벗겨지고 mdf는 부셔져 가루가 떨어지던 애물단지. 버리지도 못하고
밋밋한 느낌에 스텐실해줬더니 예뻐요...스텐실하기전엔데 뭔가 심심하죠...요긴 조그맣게 단어만 두개..아
기존 스피커랑 본체 박스를 만들었어요 손잡이에서 주문할려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미송합판은 목공소
아이방한켠에 시트지 부착하고 칠판 다시 만들어 달아 주었네여.. 칠판옆에는 화이트보드판을 만들어서 같
5살과 3살 딸래미랑 함께 만들었어요. 나사조이기, 색칠하기, 그림그리기. 이름쓰기 이름도 빼뚤, 오븐조
완성된 더스트 박스입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도전해보세요. 저는 쌀통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1. 샌
주방에 머그잔 올려놓을곳이 필요해서 남은판재로 만들까하다가 마침 손잡이에 딱이쁘고 저렴한 아이가
완성사진입니다..실제로 보면 더 이쁘지만 저희 카메라가 그리 좋지도 않고 제 사진기술도 별로 좋지 않네
아이방에 있는 책꽂이를 거실로 옮기려고 하니 위공간이 남아 책꽂이아래에 수납장을 만들어서 그위에 책
울 아덜이~\r\n싸이즈를 잘못 재는 바람에 서랍하나가 안 맞더라구요.\r\n그래서 위 뚜껑?은 생략하고 연필
현관을 환하게 해 주는 체크무늬가리개를 만들었어요. 문을 열었을 때 실내가 은은하게 비춰서 더 좋아요
부엌과 뒷베란다 사이 유리문에 붙혔어요. 너저분한 것들이 다 보여서 커텐을 할까, 비즈발을 할까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