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실 보조주방에 타일작업했어요 너무 깨끗하고 맘에 쏙들어요작업전 사진입니다보이시나요? 기름때\
마땅히 컴터 둘때도 없고해서 음식할때 레시피 보기쉽게 주방으로 컴터 빼달라고 했더니 신랑이 오케이해
지방에서 친정엄마가 키우던 딸아이를 드디어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방정리해주느라 괜히 바빠요....
거친각재로 만든 빈티지 미니벤치입니다.선물로 준비한 반제 미니야채장...반제라 과정샷은 생략했습니다.\
2010년은 연초부터 격동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친정집에 부엌이 엉망이와 진창이라 공사를 벌렸더니 신정
작업이라고도 하기엔 넘 쉬워서리 3M으로 붙여봤어영~ 글자 이뻐영^^*가격대비~완전좋죠잉@^^@
저희집은 남향이기는 한데..복도쪽은 항상 어두워요^^; 그래서 분위기도 바꿀겸..화사하게 꾸며봤답니당~
와이프와 함께 작업한 미송키친식탁위를 깔끔하게 수납하고 싶다고 해서 뇌물로 선물한 선반장ㅋㅋ\r\n주방
와인잔 누가 걸어놓은걸 봤는데..이뿌더라구요^^*따라해봤어영~준비go!뚝~~딱!!!가볍게 성공
딸아이방에 공간이 부족하여 작은 공간박스로 행거를 만들었어요. 예쁘다고 하는 울 공주때문에 기분이
두꺼비집을 가리기위해 만들었는데 여러가지 함께 할수 있어 좋으네요 만능달력도 되고 수납장도 되고...
정면사진입니다 선물하려고 정성껏 만들었어요^^오른쪽 측면입니다\r\n예쁘게 현관문을 만들어줬어요^^\r\
손잡이 바꿔달고 이렇게 됐어요... 한쪽에 벽 이 이상한건 냉장고자리라 가린다고 대충~~ 너무 맘에 들어
무슨 생각으로 ~~~~~???\r\n문에 요 요상한 색으로 치장을 했던것인지~~~~~ 당췌!!!\r\n이곳에 입주힌
3일 밤낮을 새면서 완성한 나의 리폼~` 주변 반응도 굿~`10년 넘은 씽크대~\r\n엄청 튼튼 하지만 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