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나무패널루 만든 거실 나만의 공간 만들기.... 여기서 차두 마시구 우리아이들 공부두 하구 뿌듯해여~~
완성사진이에용.. 색상을 엄청 고민했었는데.. 나름 용기를 가지고 질렀는데.. 그닥 실패는 아니라고
완성된 사진이에요~ 실제 모니터마다 해상도가 다르다고 하여.. 3군데의 컴퓨터에서 보고 주문한건데도
아직은 미완성인데요 작업사진이랑 함께 올려봐요 나중에 정도되어서 다시 사진찍고 자세한 설명올릴게요~~
처음 만들어 보았지만 페인트 칠하구 좀 힘들었지만 완성하고 보니 넘 뿌듯했어요 과정은 마은이 급해서
현관 신발장이네요^^ 첨엔 옥색이었는데 무늬목시트 백색으로 깔끔하게 붙여주었는데 뭔가 허전하더라
이번에 2개를 주문했어요~ 색은 그냥 어디에나 잘 어울리도록 나무결이 살아보이도록 흰색다리랑 브라운계
우편함 만들었어요 울딸들 어린이집 통신문 넣어놨네요오정인님 만든것 따라했어요서랍두개 주운걸로
주말에 다용도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사실 요녀석 만드느냐고 일요일날 모든 일들 제치고 했네요.
컴퓨터 키보드 서랍장을 만들었어여.. 이웃님이 보내주신 홍삼박스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우선
예전에 리폼초대장에 응모했던 것인데 우리집데코에도 올려봅니다. ^^ 전 개인적으로 너무 새가구 같은 느
완성컷원래이랬더랬어요..분리작업해서 위 push문만들었어요..구멍내서 목심없어서 연필이용했는데,\r\n엄
공간박스로 남들 다하는 수납장에 도전했어요.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완성후의 모습을보니 넘넘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