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면서 부터 맘에 들지 않던 안방 욕실의 장식장을 벼르고 벼르다 얼마전 리폼했어요. 전체를 뜯어내
갑자기 책상이 지저분해 보인다는 생각에 책상을 원목으로 만든 후 키보드박스도 만들어 싹~ 정리했답니다
ㅎㅎㅎ 울남편이 주말에 했어요~~제가했는데 넘 울고 보고안좋아 울남편이 다시 했어요~~ 울남편이
저두 따라해봤어요~~~ 공간박스로 만들었네요... 위에 재활용 봉투 담을곳도 만들구요....공간박스를 한
4세반을 맡아 우리 아그들을 위해 예쁜 소꼽놀이장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핑크와 화이트로 만들어 봤어요^^
판재에 칸막이 넣을곳을 미리 펜으로 표시해둔후 칸막이 넣고 목공본드 바르고 하루 굳혔어요~\r\n\r\n타카
행거 만들었어요 ^^ 원래 엔틱한걸 좋아해서 거이 우드스테인을 어두은거 쓰곤하는데 요즘 화이트가
집꾸미기에 재미붙었어요^^* 제가 사진을 올릴줄 몰라서 ㅡㅡ;; 이제서야 올리네요.. 신랑이 와인을 좋
옷장 리폼하면서 달려고 주문했던 손잡이인데 제가 잘못보고 주문해서 반품을 해야하나 어찌하나 고민하다
물건 받공 빨리 지저분한 것들 정리 하고푼맘에 만들다보니 과정 샷이 없내용..ㅎㅎㅎ 일단 나무향이 넘좋
저희집이 군 관사라서,옥색이 띄는 지금찾아보기두 힘든 수납장이 욕실 벽면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더라구용
1월의 마지막주.... 주차하느라 재활용장을 지나가는데 눈에 들어오는 아이들이 있었어요~ 쓸만해 보이길
거실벽이 너무 허전해서 액자를 걸까 뭘할까 고민하다 그래픽 스티커를 붙혔는데 완전 만족해요! 붙히면
욕실을 바꿔볼 생각으로...거울테두리재료와,선반재료, 젯소,스테인,바니쉬한 모습,요건 욕실 선반기둥,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