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주어온 미니서랍...뭘만들까 고민하던중...인터폰box만들기로 하고 자르고, 사포질열심히하고,,
실내 인테리어로 문페인트칠만 해주었눈데 웬지 아쉽.. ㅠㅁ ㅠ 그러다가 찾은 요 앙증맞은 몽땅손잡이!
집은 아니구요,, 제가 다니는 교회인데요, 리모델링한지 거의 6년만에 손을 조금 대봤습니다, 학생들이
일본 잡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넓직한 타일상판을 가진 내츄럴을 추구하는 아이에요~ㅋㅋ 싱크대를 요렇게
린넨과 나무..... 그냥 버리기 아까워 패널로 잘라 만들어 봤어요...ㅋㅋ
전에 리폼한 공간박스가 보면 볼수록 맘에 들어 똑같이 쌍둥이를 만들어보려고 둘러보니 이녀석이 눈에 들
지겨워진 선반을 잘라 트레이로 리폼해봤어요 ^^*오랫만에 보는 사진이네요 ㅎ\r\n\r\n2년 6개월 살았던 아
삼나무 패널 짜투리 나무를 이용하고 미니이니셜을 올드빌리지 페인트로 옷을입힌다음 글루건으로 붙여 현
그동안에 만들어놓은것들이 참 많았는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서 소금도 못받고 정말 속상했었는데, 이번에
냉장고 정말 찌든때와 이루말할 수 없는 손자욱 그리고 스티커와 정체불명의 김칫
썰렁한 책상앞이 너무 휑~ 해서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스피커올려놓을 공간을 만들려고 그냥 선반하나
드디어 사진이 올라갔네요. 어닝하고 티브카바 만들었어요.
씽크대상판 완전 낭패를보고 말았죠... 다시 리폼후.... 이제 마음의 여유로움이 생겼어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