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기전 원래의 모습을 찍어놓지 못해서\r\n예전에 찍어놨던걸루...\r\n두꺼비집 가리개로 걸려있던 벽.
몇날 며칠을 보고 또 보면서 과연 이 색이 정말 올까? 하는 의무을 가지면서 페인트색을 골랐는데.. 너무
이번에 결혼한 남동생 집에 선물했어요.. 오늘 직접가서 동생이랑 같이 선반달고 같이 주문했던 조각몰딩
첨으로 스텐실 했는데요 글씨가 좀 번졌네요 ㅋㅋ 나의 닉네임도 살포시 적어 봤어요거친판재로 수납함을
눈도장찍다가 드뎌 만들었어요 .. 화창한 주말에 밖에나가서 작업했어요 ... 근데요 ..문짝아랫부분이
기존에 체리색상의 화장대를 화이트로 바꿔봤답니다....\r\n크리스탈 손잡이로 바꿔주니 더욱더 이쁘네여..
반제품 침대를 사고서 침대 높이가 어중간 하여... 침대를 조금만 높이고.. 삼나무를 주문해서 .. 두판을
주방 한벽면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두꺼비집이 눈에 거슬려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작업 들어갑니다.신청한
옛날에 사놓은 거친판재를 이제사 써먹었네요.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책상용 책꽂이입니다.거친판재 18T
지난번에 만들었던 쌍둥이 장식장.... 이사하는 집에서 또 같은 장을 버렸지뭐예요~ 이게 왠떡.... 가운
지저분한게 넘 보여 지저분하다해서 문만들어 달았슴다....에궁......속이 다보여서...시작....울서방 열심
구석에 묵혀 두었던 놈을 꺼내서 첨엔 문짝을 화이트로 했다가 뒤집어서 청바지색을 칠했네요 어때요
색상을 뭘루할까 많이 고민하다 정했는데 제가 원하던 색상이 나왔네요.. 약장으로 쓰면 좋겠어요
공간박스가 너무 칙칙해서 여기서 시트지 구매해가지고 리폼했어요 ~ 리폼이라고 하기엔 너무 간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