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나니까 넘 맘에 들어요~~ 워싱페인트 가볍게 두번 바르고 마무리 작업까지 했더니 정말 주방이
처음엔 TV를 올려놨는데 하루가 지나니까 나무가 눌려서 문이 뻑뻑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내렸더니 원
너무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도 다 만들고 나서 보니 그래도 넘넘 마음에 들어요 사포질을 해서
6개월만의 리폼후기를 쓰게 되네요...^^ 하얀색핸디코트가 발라져 있던 벽면은 손잡이의 요긴한 쇼핑덕
사포질하느라고 팔이 빠져버리는줄알았던 시즌1이에요~ 이 키친장은 설겆이용으로 제 싱크대 옆에다가 놨
오크 오일 스테인을 샀는데 색이 너무 예쁘네요. 예전에 일본드라마 프라이드보고 힌트를 얻어서 만들었
마트에서 사과박스를 다량 버리셨네요..앗싸..대박.. 신랑의 도움으로 6개를 넘게...ㅋㅋ 이번건 신랑
완성하고 너무 만족스러워하고 있어요^^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떤 색으로 할까 한참 고민했어요. 이번에는
공간박스를 리폼,,, 목재 절단써비스받고 문짝 달아주고,... 처음 생각은 문짝 세개를 나란히 만들어 주
오래된 문갑으로 티비장을 만들었어요~원래는 서랍 세 개짜리 문갑이었어요.\r\n\r\n문에도 학 같은게 그려
미송합판 공간박스 3칸짜리로 나비장을 만들었어요~ 그 두꺼운 나무를 직소기 없이 오직 톱질로만 완성
시트지는 경험이 있지만 페인트는 처음이라는... 쉬우면서 망쳐도 무리없는 고추장통리폼을 하기로 용기를
공간박스를 이용해서 만든 수납장~안방에서 쓰던 TV서랍장과 2단공간박스~\r\n화이트톤으로 색을 입혀주었
봄이 가까워지면서 올 해 리폼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선은 몸풀기로 간단한(?) 어닝으로~ 하지만 역시,
선반을 만들었어요~~ 나무주문해서 칠하는건 어렵지않았는데 설치가 힘들더라구요~~ 콘크리트벽이라~~신